![image.png [옵티멈뉴트리션] 옵티멈뉴트리션 골드 스탠다드 웨이 4.54kg / 2.27kg 2개 / 옵티멈 플래티넘 하드로웨이 1.64kg 등 (옵션별상이) (무료)](https://image.hotdeal.zip/images/2026/06/10/0ac657b14ea3f04498da676e0cd75184.p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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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며칠 전에 비슷하게 옵티멈 공홈에 가격 인상 선언했다는 내용과 더불어 세일 진행해서 진짜 옵티멈 치고 저렴한 가격
(옵티멈 치고 싼 것만이 아니라 마이프로틴이 창렬해지면서 상대적으로 옵티멈이 가성비가 된 수준) 나온다는 핫딜 글이 올라왔는데
분명 알만한 분들은 아실텐데 진짜 근래에 프로틴 가격 많이 오른 상황 속에서 옵티멈이 그 정도면 엄청 싼거였습니다.
10% 기준 옵티멈 골드 165942원 / 옵티멈 플래티넘 9.1만원 (달러 환전? 수수료 + 몇 천원 별도)
그거 보고 저도 바로 샀습니다. 당장 향후 꽤 오랫동안 옵티멈 플래 10만원 아래로 살 기회가 없겠다는 확신이 들어서요
근데 오늘 오후에 20% 코드로 갱신되면서 가격이 아래와 같이 더 저렴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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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용코드: NORALDA20 (20% 코드)
그리고 전 또 샀습니다.
[마이프로틴 6월 6일 월간 정기 세일 리뷰] 늘 익숙한 '대란'이 아닌 '소란' , ㅈ망한 가격 (+ 향후 프로틴 구매 등 대응 방안) - 운동/건강/아싸 - 에펨코리아
애초에 그동안 마이프로틴이 가성비 좋음 + 몇몇 이슈가 있긴 했어도 브랜드 네임밸류 자체는 중상급 이상인 점 등을 이유로
구매 선호도가 꽤 높은 편이었고 쿠팡 로켓직구 프로틴들이 득세하던 와중에도 계속하여 파이를 차지하던 브랜드였는데
적어도 올해 들어서부터는 계속하여 오르던 유청 원료 값이 더더욱 상승함 (마운자로, 위고비 등으로 인해 프로틴 소비 수요가 더 늘어남 등의 이유) 과 더불어 원달러 환율까지 오르면서 가격이 매우 창렬해진 참인데
종래에 이르러서는 위 6월 6일 세일 리뷰 글과 같이 아주 소수 케이스 빼고는 도저히 남한테 추천하지 못할 수준의 가격이 됐습니다.
저 링크 글의 최상단에도 그냥 저 가격에 마프 살거면 옵티멈 공홈 세일로 사라고 (당시 10% 코드 적용 기준) 써놓을 정도입니다.
애초에 옵티멈 자체가 유제품/단백질 분야, 유청 생산하는쪽으로는 1티어급의 대기업인 글랜비아의 자회사고 BSN 신타도 마찬가지로 글랜비아의 자회사입니다.
글랜비아 자회사로서 글랜비아가 생산하는 유청 원료 그대로 받아서 자사 제조 시설에서 만드는 브랜드라서 브랜드 네임밸류, 신뢰도 모두 최상급인 곳입니다.
덕분에 그 만큼 옵티멈과 BSN신타 제품에는 프리미엄 값이 덕지덕지 붙지만, 그럼에도 프로틴 스파이킹이나 기타 이슈로부터 매우 안전하다는 평가를 받으니 다들 비싸도 믿고 사는 브랜드인거고요
심지어 다시 위에 마프 글을 읽어보고 오시면 아시겠지만 마프가 지금 5kg에 16~17만원 정도입니다.
그마저도 무조건 1가지맛으로 5kg 선택 + 비닐 포대 포장으로 원가 절감 + 다른 아이솔레이트 아닌 일반 웨이프로틴들은 그래도 wpi를 섞어주기라도 하는데 마프는 온전히 WPC만 쓰면서 여기서 또 원가절감
그걸 바탕으로 지금까지 저렴한걸 유지하던 애들이 가격이 맛탱이가 갔으니 답이 없는겁니다.
반면에 옵티멈은 위에서 손가락 아프게 설명한 브랜드 네임밸류에 더해서 아이솔레이트가 아닌 일반 옵티멈 골드만 해도
WPI 위주 + WPC + WPH 구성입니다. (다만 WPH는 매우 적을 것이라 예상, 비율이 공개돼 있지 않아서 확실친 않아도 아마도 WPI 50~60 + WPC 30~40 내외 + WPH 10 내외 아닐지... 설마 50 + 49 + 1 이정도로 짜치게 하진 않겠죠 ㅋㅋ)
이정도면 그래도 WPI 비율이 좀 높긴 해서 유당불내증 역치가 높고 증세가 약한 분들의 경우 먹어도 큰 문제가 없을 확률이 높습니다.
(본인의 유당불내증 역치는 평소에 본인이 직접 테스트 할 필요 + 컨디션에 따라 역치가 +- 될 수 있으니 참고)
제가 그동안 핫딜에 올리던 쿠팡발 프로틴 중에서
다이마타이즈는 그래도 외국 기준 인지도가 꽤 높고 글로벌 대기업인 POST를 자회사로 두고 있다가 분사해서 나온 Belling Brands에서 생산하는 제품인지라 중상급 브랜드라 볼 수 있는데
이것도 그나마 마프가 위와 같이 가격이 나가리되고 다른 쿠팡발 프로틴들이 가성비로 나오는게 없으니 '상대적' 가성비로 언급이 많이되고 선호되던 것이지
옵티멈쯤 되는 프로틴이 지금 같이 가격까지 싸게 달고 나오면 비빌 구석이 없습니다.
아이솔레이트로 넘어가서, 스포츠리서치 아이솔레이트 제품도 마찬가지.
글 쓸 때마다 언급했다시피 오메가3 및 기타 웰니스, 영양제 제품으로 어느정도 인지도가 있는 브랜드니까 그나마 핫바리 수준은 아니니 믿을만 하지 않겠냐? 정도지 프로틴 업계에서는 별다른 영향력이 없습니다.
근데 옵티멈 플래티넘이 1.64kg에 8.2만원 + 수수료 몇 천원 정도면 무조건 돈 더 보태서 살 가치가 있는겁니다.
더단백, 셀렉스, 하이뮨 등 RTD형 프로틴과의 가성비 비교
각종 파우더형 프로틴 핫딜 글마다 항상 댓글로 올라오던 내용이라 간략히라도 정리하겠습니다.
사실 아래 캡쳐본은 신타 같이 가성비가 JOAT인 프로틴이 아닌 일반 웨이프로틴 제품 기준으로 가성비 비교한거긴한데
위에서 얘기한 신타 특성상 신타는 RTD형 프로틴이랑 비교하면 오히려 단백질 1G당 가격이 비싸고
다른 일반적인 대다수의 프로틴의 경우 거의 무조건 저렴하다고 보면 됩니다
+ RTD형 프로틴 중에 식물성, 대두단백 ISP 들어가는 제품들도 많은데 식물성이라고 효율이 쓰레기인건 아니고
그냥 유청단백, 우유단백에 비해 단가가 굉장히 저렴함에도 ISP 섞고 제품 가격을 비싸게 파는 경우가 꼬운거지 가격만 적당히 싸게 나오면 꽤나 좋은 옵션입니다
![image.png [옵티멈뉴트리션] 옵티멈뉴트리션 골드 스탠다드 웨이 4.54kg / 2.27kg 2개 / 옵티멈 플래티넘 하드로웨이 1.64kg 등 (옵션별상이) (무료)](https://image.hotdeal.zip/images/2026/06/10/cc5359feed18961dca2af482e53c6663.gif)
위 사진에서 기준은 다이마타이즈 7만원일 때로 잡았던거 같은데.... 저때는 옵티멈은 아예 더 고가형이니 예외라고 했지만
지금은 예외로 둘 정도로 비싼게 아니라 오히려 "상대적으로 저렴"한 상황입니다.
물론 그래도 고가 라인이라 RTD형 프로틴과 단순 단백질 1g당 가격으로 비교하긴 좀 그럼 ㅋㅋ
유청 값이 많이 오르고 환율도 올라서 프로틴 가격 자체가 많이 올랐지만
어찌됐든 지금 상황에서 옵티멈이 이정도면 굉장히 싼겁니다.
종종 옵티멈 핫딜 글 올리면서 "옵티멈 치고는 싸다" 고 얘기하던 상황이 아니라 아니라
다른 프로틴들 가격도 시원찮아서 "상대적으로도 싸다" 는 상황
물론 원래 프로틴 챙겨 먹던 분들 입장에서나 돈 좀 더 보태서 좋은 프로틴, 옵티멈꺼 사먹겠다 하기에 아주 좋은거지
평소에 운동 및 프로틴 크게 관심 없는 분들은 그냥 패스하시길 추천드립니다.
보충제는 보충제로 취급하고 그냥 일반 식단에서 최대한 단백질을 많이 섭취하는쪽으로 하는게 좋은 식습관 형성에도 좋고
뭣보다 고가형인 옵티멈 먹는거보다 단가 면에서도 좋습니다.
3줄 요약
1. 옵티멈 치고 굉장히 싸다. 아니 옵티멈 치고가 아니라 다른 프로틴들도 가격이 나락 가서 '상대적으로도' 꽤 저렴한 편
2. 애초에 옵티멈은 최상위 신뢰도를 가진 대형 브랜드. 의심할 필요가 없다. 물론 그래도 고가형이니 살 사람만 사시길
3. 프로틴 가격 다 올랐다. 1년 전에 얼마였는데~ 2년 전에 얼마였는데~~ 이러면 곤란한 수준
+ 이미 가성비 위주로 유명했던 마프도 비싸졌고, 한창 핫했던 쿠팡 로켓직구발 프로틴들도 요즘 가격들이 영 심심하고 핫딜급 가격으로 내려오는 빈도도 많이 줄어든 상황.
그 와중에 옵티멈이 "상대적으로" 저렴한 가격의 빅 찬스가 왔는데. 며칠 후면 공식적으로 가격 인상 선언하겠다고 막차 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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