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그 날"이 한 달 남아서 그런가 또 전국민 돈뿌리기 이벤트가 시작되었다.

1인 최대 20만원 쓰면 10만원 페이백. 만19~34세 청년은 70% 페이백.
최대한 혜택 뽑아먹는 방법: 지역화폐 충전(5~15% 할인 or 캐시백) + 20만원 꽉채우기.
사람마다 관광 방식이 다르지만 돈 쓰기 힘들다 하면
1. 한우, 전복, 과일 구매: 20만원 뚝딱임
2. 중형 마트, 편의점도 대부분 경비로 인정되니 남는 잔액 마무리.
기차 값 100% 환급
이동은 기차로 공짜 이동 쌉가능
https://www.korail.com/tour/touristIntor/tourEvent/monthTour

굳이 여행이 아니라 지방에서 학교 다니거나 출장 갈 일 있어도 써 먹으면 됨.
꼭 이 지역을 가는게 아니라 인근 지역을 가도 OK.
ex) 밀양까지 혜택 받고 부산을 간다.

여기어때, 야놀자(NOL), 지마켓, 11번가 등 실질적으로 숙소 예약 사이트 모두 가능해서 굉장히 편함.
2박 3일 반값여행+기차비 100% 환급+숙박세일페스타 조합 예시
밀양 기준
KTX: 96,200원 -> 100% 환급
숙박세일페스타: 140,000원 50% 할인 -> 70,000원 사용
밀양 반값여행 -> 200,000원 밀양사랑상품권을 12%(24,000) 할인 된 금액 176,000원에 구매. 20만원 다 쓰고 140,000원 환급(12% 할인 적용시 123,200원 가치)
잠은 밀양에서 자고 혹은 쇼핑은 밀양에서 하고 관광은 부산에서 하는 식으로 활용 가능
최종 계산
경비: 96,200+140,000+200,000=약 440,000
환급: 96,200+70,000+24,000+123,200=약 310,000
실경비: 440,000-310,000=130,000 (할인율 70%)
당일치기 반값여행+기차비 100% 환급 조합 예시
KTX: 96,200원 -> 100% 환급
밀양 반값여행 -> 200,000원 밀양사랑상품권을 12%(24,000) 할인 된 금액 176,000원에 구매. 20만원 다 쓰고 140,000원 환급(12% 할인 적용시 123,200원 가치)
실경비=296,200-243,400=52,800 (할인율 82%)
딱히 여행 계획 없더라도 인근 지역으로 나들이 + 쇼핑 간다는 개념으로 다녀오기만 해도 굿굿입니다.
반값여행 신청지 현황

횡성으로 한우 쇼핑을 하러 가면 정말 200,000원 쓱싹 가능
모두 원화 1557원이 되는 그날까지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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